1021뷰티라운지
미용실블로그 리뷰
머리가 너무 길고, 숱이 많고, 덥고, 머릿결이 안 좋아서 머리를 자르기로 했다. 여기는 응암에 있는 미용실! 원래 가던 곳이 전화를 안 받아서 여기로 왔다. 학원 수강생분이 추천해준 곳인데 보니까 남자 머리 잘 자르는 걸로 유명하더라. 나도 뭐 숏컷이니까 괜찮겠지, ...
안녕하세요. 코로나와 체감온도 9도를 웃돌았던 토요일 주말 뭐하고 지내셨나요? 집콕이 일상이 된 요즘이지만, 회사 출근은 해야 하는 이안이 아빠가 머리 커트를 해야 하는 시기가 와서 집 앞 미용실 다녀왔어요. 이안이까지 꽁꽁 싸매고 후딱 다녀왔지요. 절대 절대 혼자서는...
한동안 일부러 머리를 그냥 가만히 방치했거든요. 대신 머리 감고 헤어크림 열심히 사용해서 좀 살려줘 보려고 애쓰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번에 드디어, 오랜만에 머리하러 갔어요. 남치니랑 함께 다니는 나름 단골인 응암동미용실 1021뷰티라운지 가서 펌이랑 염색도 하기로 했...
지난 주말, 남치니 머리 자를 때도 됐고 저도 머리 기르면서 일부러 기다렸던 상한 부분 좀 잘라내고 염색도 할 때가 됐으니 함께 나가기로 했어요. 오늘도 우리가 찾아가는 곳은 익숙한 응암동 미용실 1021뷰티라운지, 우린 매번 주말에 방문하다 보니까 늦잠 푹 자고 일어...
주로 주말에 머리를 하러 가다보니... 갈 때마다 손님이 많아서 매장 내부 샷을 찍기 힘든;; 외관도 유리라 안쪽 손님이 다 찍히니까 참... 하여간 응암동미용실 1021뷰티라운지 다녀왔어요. 오전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예약 가능한 시간 확인하고 오후 4시쯤에 오라고 하...
근방에 좀 맘에 든다 하는 미용실이 생기면 한 두 달 정도 안 간 사이에 미용실이 망하거나 머리를 맡기던 분이 사라지시거나 해서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래요... 싶었는데 요새 또 잘 가는 곳이 생겼답니다! 이번에도 또 없어지거나 머리 해주시던 분이 없어질까 무서워서 포스...
안녕하세요 다혜예요! 여자는 자고로 긴 생머리라고.. 길~~~~~~~었던 제 머리카락을.. 숏커트에서 한 3년 길렀나.. 너무 지겨워서 자르기로 결심했어요!! 묭실 가기 전에 엄청난 서치서치를 했쥬 대충 요런 스타일로... (얼굴 빼고) 원장쌤 기다리면서 코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