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리뷰
[균열의 앙금 / 안광수] 애지중지하던 마음에 균열이 가고 풍기는 지독한 냄새에 변색하여 하나둘 쑤셔 박는다 어느새 태양의 빛이 깜빡깜빡 오염된 마음 그리고 행동 어디로 가야 하나 갈 곳을 잃어버린 마음의 세계 앙금만 남아있구나 #안광수 #광수생각안광수 #책속의한줄...
[애절한 사랑 / 안광수] 목이 메던 그날 온몸이 젖어 드는 철길 따라가는 마음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가슴에 두 길로 나누어져 가는 아련한 생각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 길을 걸어갑니다 쏟아지는 그리운 추억 이제는 그대 생각에 두 팔을 뻗어 닿지 않는 사랑의 아픔을 #...
[대청댐 / 안광수] 그리움에 가둬 놓았던 눈물의 그릇 이별의 통지서 받고 쏟아지는 눈물 다시는 오지 않는 떠나는 그리움 나는 너를 잊고 너는 나를 잊으며 서로의 길을 떠나는 오늘 흘러만 갑니다 #안광수 #광수생각안광수 #책속의한줄...
[행복 커피 / 안광수] 출렁이는 그리움에 따뜻한 마음 담아 나는 너에게 입을 마주친다 가까이 갈수록 퍼지는 향기 내 마음을 묻고 말없이 그대에게 입술을 스친다 아 이 맛이야 행복을 주는 커피 #안광수 #광수생각안광수 #책속의한줄...
[보트 타러 가자 / 안광수] 타러 가세 청춘을 태워서 가는 보트의 즐거움 만끽하러 가세 청춘의 추진력 키를 꽂고 물살을 한 아름 품으며 높은 산 경지에 오르며 느끼는 행복감을 펼쳐보자 너와 내가 꽃이 되고 잎이 되는 보트 타러 가세 우리의 물결을 #안광수 #광수생각안...
[생쥐 / 안광수] 밤이면 밤마다 찾아오는 이방인 무엇을 그렇게 궁금한지 염탐하러 찾아왔나요 사리 판단도 못하는 주제에 간신배 같은 놈 다리몽둥이를 #안광수 #광수생각안광수 #책속의한줄...
[그리움의 물든 사랑 / 안광수] 그리움에 물든 별 쏟아져 내리고 나의 마음을 출렁이게 합니다 별처럼 빛나는 그리움 우리는 이렇게 만났어요 하나의 돌이 되고 하나의 구름이 되고 하나의 사랑이 되는 우리들의 만남은 찬란한 태양처럼 더욱더 빛납니다 아! 나에게 감춰놓은 그...
[지금은 순찰 중 / 안광수] 지금은 순찰 중 구름 타고 내려오신 석가모니 각박한 세상에 힘든 삶의 무게. 이젠 내려놓고 자비와 성찰로 나눔과 베풂으로 살아가요 #안광수 #광수생각안광수 #책속의한줄...